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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민 고소, 고소이유, 삼풍백화점 마지막 생존자 A씨, 발언내용, 오줌 발언, 하차




요즘 장동민이 실시간 검색어에 자주 오르내리면서 화제의 주인공으로 부상하고 있는데요.

그런데 좋은일이 아닌 안좋은 일로 화제가 되고 있어서 문제가 되고 있답니다.


24부작 드라마 ‘에코빌리지 즐거운가’에 출연해서 다소 과격하면서도 거침없는 말투로 시청자들에게 재미와 웃음을 안겨주었던 장동민이 금년들어 계속해서 화제의 주인공으로 급부상하고 있답니다.



장동민이 과거에 한 발언 때문에 삼풍백화점 붕괴시 마지막 생존자로부터 고소를 당했다고 합니다. 4월 27일 방송된 KBS2의 ‘아침 뉴스타임’에서는 95년도 삼풍백화점 붕괴사고 당시 21일만에 극적으로 구출된 마지막 생존자 A씨가 장동민을 고소했다는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장동민이 작년에 한 인터넷방송의 팟캐스트에서 ‘삼풍백화점 붕괴됐을 때 21일만에 구출된 여자도 다 오줌 먹고 살았잖아’라고 말한 발언이 문제가 되고 있답니다.


1995년도에 발생한 삼풍백화점 붕괴사고는 우리나라 역사상 최대규모의 대형참사로 기록되는 엄청난 붕괴사고랍니다. 삼풍백화점 붕괴사고로 인해서 501명이 사망했으며 부상자를 포함 총 1,444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아주 불행한 사건으로 국민들에게 엄청난 충격을 주었답니다.



그런데 삼풍백화점 붕괴사고 당시 2주 이상 건물더미에 깔린 상태에서도 살아남았던 세명의 생존자가 극적으로 구조되어 큰 화제가 되었었죠.

그중에서도 특히 거의 3주 가까이 버티면서 살아남았던 A양은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는 그 기적같은 생존력에 국민들은 큰 감동을 받았답니다.


그런데 장동민이 작년에 인터넷방송에 출연해서 이러한 불행스러운 사건을 개그의 소재를 삼았다는 것 자체가 큰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이지요. 사건 당사자인 A씨는 장동민의 발언에 심한 모욕감을 느꼈고 장동민을 모욕죄 및 명예훼손죄로 고소했다고 합니다.


사건 당사자인 A씨의 변호사의 전언에 따르면 현재 A씨는 심리적으로 큰 고통을 받고있다고 합니다. 더욱이 A씨는 현재 두아이들의 엄마로서 아이들이 해당 발언을 알게될 것이 가장 큰 걱정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장동민이 마지막 생존자 A씨에 관해서 한 발언은 사실과 다른 점이 있습니다. 마지막 생존자 A씨는 삼풍백화점 사고 당시 지하에 있는 건물더미에 깔린 상태에서 위에서 구조작업을 하던 구조단원들이 소방호수를 뿌렸으며 그 소방호수물이 지하실 아래에까지 떨어져내린 물을 조금씩 받아마시며 생존을 이어갈 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오줌물을 마신 게 아니라 소방호수물을 마시고 생존할 수 있었던 것이지요.


생사가 오고가는 극한의 상황에서 한방울 한방울씩 떨어지는 소방호수물을 조금씩 마셔가며 극적으로 살아났던 생존자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장동민의 발언은 실수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또한 장동민은 과거 인터넷방송에서 한 여성비하 발언이 최근에 큰 구설수에 올라 사과까지 하였으며 무한도전 ‘식스맨’에서 자진하차를 하기도 했답니다.


그런데 이번에 과거의 인터넷방송 때 행한 발언으로 다시한번 더 곤욕을 치르고 있답니다. 거침없는 입담이 주특기인 장동민의 그 거침없는 입담으로 인기도 끌었지만 그것이 부메랑이 되어 자신에게 돌아가고 있는 듯 합니다. 아뭏튼 원만하게 잘 해결되었으면 합니다.











Posted by 프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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