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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pelessly Devoted to you



그래미상 4번 수상, 빌보드 싱글차트 1위 5곡, 톱40에 22곡

원래 올리비아 뉴튼 존은 컨트리계 가수로 알려져 있다

올리비아 뉴튼 존은 71년경 발표한 컨트리 음악인 “If not for you”가 인기를 끌면서 미국 컨트리 음악계에 화려하게 데뷔했고 그녀의 대표곡이라고 할 수 있는 “Let me be there”는 74년 큰 인기몰이를 하면서 빌보드챠트 6위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하면서 그해 그래미상 컨트리부문 최우수 여자가수상을 안겨준 영광스런 곡이다

이어 75년 발표한 ‘Have you never been mellow(3위)’는 그해 앨범차트 1위에 오르고 연이어 ‘I honestly love you’로 그래미 최우수 여성 팝보컬과 올해의 레코드상을 수상한 올리비아 뉴튼존은 일약 세계적인 팝스타의 대열에 오르며 그녀는 “팝계의 신데렐라” “팝의 꾀꼬리”라는 닉네임을 얻으며 높은 인기를 구가한다

 

‘Please Mr. Please’ 발표 후에 인기라인이 소강상태를 보이자 컨트리음악에서 대변신을 시도해 78년에는 디스코풍과 팝락계의 노래를 선보여 다시 크나큰 인기몰이를 하며 제 2의 전성기를 누리며 팝의 여왕으로서 큰 명성과 인기를 얻는다

78년에 나온 노래 ‘Hopelessly devoted to you’와 ‘Summer nights’등과 80년에 발표한 ‘Xanadu’와 ‘Magic(1위)’이 연속 히트하면서 그녀의 인기행진 그칠 줄 몰랐고 81년에 발표한 Physical’은 그녀의 인기에 클라이막스를 장식해 빌보드 싱글차트에 무려 10주간 연속 1위라는 팝 역사상 최고의 기록을 세우며(데비 분의 ‘You light up my life’와 타이기록) 올리비아 뉴튼 존은 명실상부한 팝의 여왕으로 등극한다

그녀는 영화 “제너두”에서 만난 11살 연하의 배우 매트 라탄지와 결혼하면서 85년에 은퇴하게 되고 90년대 이혼후 다시 컴백해 미전역을 순회하면서 라이브공연을 이어가고 있다

2000년에 한국을 방문하여 공연을 통해 한국팬들의 오랜 숙원과 갈증을 풀어준 올리비아 뉴튼 존은 우리들 마음속에 지워지지 않는 영원한 연인이다

  

 

 

  

 

 

 








 


Posted by 프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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