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는 5월 27일 네이버에서 블로그를 개설해 일상생활을 담은 사진과 소소한 이야기로 게시글을 올려서 아기자기한 자신만의 블로그를 예쁘게 가꿔나가고 있답니다.
이효리는 현재 자신의 블로그에 총 16개의 게시글을 올렸는데 2일밖에 되지 않은 이효리 블로그에 현재 53만명이 넘는 방문자들이 몰려들어 이효리의 인기를 충분히 실감하고 있답니다.
이효리는 28일 자신의 트위터에서 ‘언제부턴가 여기가 조금 좁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아직 서툴지만 블로그를 시작했습니다. 많이 놀러 오세요’라는 글을 올려 자신의 블로그 개설 소식을 전했답니다.
블로그상의 이효리 닉네임은 ‘소길댁’이라는 정말 소박한 닉네임을 지었는데 주부로서의 느낌이 물씬 풍기고 있네요.
이효리의 블로그에는 개설한 지 2일밖에 지나지 않아 아직 게시글이 많지는 않지만 남편 이상순과 유럽 신혼여행에서 찍은 사진들과 일상생활 중에서 찍은 아기자기한 사진들, 그리고 소박한 결혼생활 이야기 등 소소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이효리의 평범한 생활모습을 편하게 관찰할 수 있을 것 같답니다.
이효리의 블로그에는 벌써 이효리의 이웃이 52,000여명이 넘고 있을 정도로 인기가 치솟고 있답니다. 29일 하루 동안에도 방문자수가 오후 5시 50분 현재 534,000명이나 방문하는 등 엄청난 조회수와 트랙픽을 자랑하고 있네요.
빵과 계란, 그리고 렌틸콩으로 만든 소박한 밥상차림 사진, 암스테르담의 노상카페에서 샌드위치를 먹는 사진, 제주도 들녘에서 고사리를 직접 따서 마당에다 말리는 이효리의 모습 등 평소 방송에서는 볼 수 없었던 이효리의 아주 소박한 모습과 생활이 고스란히 담겨있어서 스타가 아닌 이효리의 진짜 모습을 보는 것 같아 아주 보기 좋습니다.
이효리 블로그에 있는 이효리의 수수한 사진모습을 몇장 가져왔답니다.
이효리 블로그 주소는 아래와 같습니다. 한번 방문해보세요. 방송에서의 화려한 스타모습이 아닌 이효리의 또다른 모습을 보실 수 있답니다.
http://blog.naver.com/hyori79lee
이효리가 공개한 제주도 신혼집입니다. 넓은 잔디밭이 인상적인데 신혼집을 목조건물로 지어서 정말 운치있게 보입니다. 마치 유럽의 팬센을 보는 것 같아요.
1970년대 화려한 댄스율동과 풍부한 가창력으로 최고의 디바로 선풍적인 인기를 한몸에 받았던 김추자가 은퇴하지 33년 만에 다시 화려하게 복귀한다고 해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김추자는 69년 ‘늦기 전에’로 데뷔한 이래 ‘월남에서 돌아온 김상사’ ‘님은 먼곳에’ ‘무인도’ ‘파도’ ‘거짓말이야’ ‘그럴 수가 있나요’ 등 셀 수도 없을 만큼 수많은 히트곡들을 발표하며 70년대 한국가요계의 최고의 정상급 가수로서 수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전설적인 한국가요계의 디바로서, 여제로 평가받는 여가수이다.
김추자는 당시 트로트와 뽕짝 위주의 우리 가요계판도에 락의 리듬을 가미한 한국적인 락음악과 사이키델릭 음악을 접목시킨 한 단계 진일보한 노래을 불러 특히 인기를 끌었는데 역대 여가수중 으뜸이라는 평가를 받을만한 그녀의 뛰어난 가창력은 우리 가요계 역사의 한페이지를 화려하게 장식하고도 남았다.
특히 김추자는 처음으로 우리가요에 댄스를 접목시켜서 더욱 인기를 끌었는데 지금의 댄스걸그룹의 시조이자 원조는 김추자에게서 찾아야 할 것 같다.
당시 뽕짝이나 포크송이 유행했던 시절로서 전통민요를 접목시킨 경우는 있었지만 김추자처럼 현대적인 춤을 노래에 최초로 접목시켜서 우리가요가 듣는 콘텐츠에서 보고 듣는 콘텐츠로의 전환을 시도함으로써 그야말로 멀티플레이어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던 장본인도 바로 김추자였다.
김추자의 노래재능과 인기가 70년대 당시 어느정도 였는 지는 지금의 최고의 디바로 이름을 날리고 있는 아이유보다 상위에 있다고 하면 이해가 빠를 것이다.
70년대 최고의 여제 김추자가 1981년 결혼과 함께 돌연 은퇴함으로써 수많은 팬들의 아쉬움을 낳기도 했는데 이후로는 김추자 같은 뛰어난 가수는 다시는 나타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 팬들의 아쉬움은 너무나도 컸는데 마치 국보급 보물을 잃어버린 듯한 느낌이 지배적이었다.
그런 김추자가 은퇴한 지 33만에 우리가요계에 화려하게 컴백을 한다. 김추자는 6월 28일과 29일 서울 코액스 D홀에서 화려한 복귀콘서트를 가질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김추자는 또한 27일 오후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김추자의 신규앨범 ‘늦기 전에’ 발매 기념 기자회견을 통해 33년만의 복귀를 알렸다.
그녀의 새로운 앨범에는 과거에 곡을 받았으나 발표하지 못했던 신곡들도 상당수 포함된다고 한다. 새 앨범 '늦기 전에'에는 과거에 발표했지만 잘 알려지지 않은 2곡을 포함한 신중현이 만든 5곡과 이봉조가 만들었던 2곡, 신곡 4곡이 담겨있으며 총 9곡이 수록되어 있다.
그런데 김추자의 화려한 복귀소식과 함께 김추자의 그동안 숨겨져왔던 스캔들 소색이 전혀지고 있어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과거 김추자의 ‘소주병 태러 사건’이 바로 그것이다.
‘김추자 소주병 테러’ 사건은 71년경 김추자가 한창 히트곡들을 발표하며 인기의 고공해진을 펼치던 시기에 김추자의 매너저가 휘두른 소주병에 맞고 찔리는 중상을 입고 병원에 입원했던 사건을 말한다.
당시 김추자 소주병 사건을 일으켰던 매니저는 아마추어 프로레슬러 출신으로 매니저와 보디가드를 겸했던 인물로 알려지고 있다.
김추자는 지난 13일 TV조선 프로그램 ‘대찬인생’에 출연해 ‘소주병 테러 사건’의 전말을 공개했다
일부에서는 이 ‘김추자 소주병 테러사건’을 두고 김추자가 인기를 얻자 당시 매니저와 상의도 없이 독단적으로 컴백쇼를 준비한다는 소식에 김추자의 매니저가 화가 나서 우발적으로 저지른 행동인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는데 그 실상은 다르다.
‘김추자 소주병 테러사건’의 실상은 김추자의 매니저가 공적인 매니저로서의 관계를 벗어나 김추자에게 결혼을 요구했다가 김추자에게 거절당하자 보복차원에서 소주병을 깨뜨려 그 깨어진 소주병의 날카로운 병날로 김추자의 얼굴을 난자한 것이었다.
깨어난 소주병날로 무참히도 얼굴을 난자당한 김추자는 고려병원에 입원해서 수술을 받았으나 워낙 상처가 많아 여러 번에 걸친 중복 수술을 받아야만 했다.
김추자는 병원에서 무려 100번을 꿰멨다고 알려졌다. 당시 김추자가 입은 상처가 얼마나 컸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김추자는 6번에 걸친 수술을 받고서야 원래 모습의 일부를 되찾았다고 한다.
김추자는 성형수술을 받고 회복되고 난 후 다시 무대에 섰으며 한동안 가요활동을 계속 이어나갔던 것이다.
그런 김추자는 그 ‘소주병 테러사건’ 이후에 더욱 유명해졌으며 더 많은 노래들을 히트시키면서 여가수가 누릴 수 있는 최고의 찬사와 인기를 누리면서 70년대를 풍미했다. 그리고 81년 대학교수와 결혼을 하면서 우리가요계에서 완전히 은퇴한 것이다. 그리고 33년만에 70년대의 최고의 디바가 다시 복귀무대를 통해 올드팬들은 물론 신세대팬들과의 조우를 하게된 것이다.
김추자의 나이는 김추자가 1951년생이니까 만 63세로서 정말 대단한 노래에 대한 열정이 아닐 수 없다.
김추자가 어떤 가수였는지 잘 모르는 신세대층들은 아래 김추자가 불렀던 히트곡들을 한번 감상해보길 바란다. 왜 그녀가 70년대 최고의 디바인가를, 이 동영상을 감상해보면 김추자의 탁월한 가창력과 독특한 매력을 확실히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최근 정다은 아나운서가 TV와 인터넷에서 화제의 중심인물로 떠오르고 있다. KBS아나운서인 정다은은 서울대를 나온 재원으로 현재 ‘굿모닝 대한민국’ ‘남북의 창’의 진행을 맡고 있는 신세대아나운서로 평소에 참 단아하고 차분한 이미지로 좋은 인상을 주고 있다.
그런데 정다은 아나운서가 지난 30일 KBS 2TV 3부작 파일럿 리얼 연애 관찰 프로그램인 ‘두근두근 로맨스 30’에 출연하면서 그녀의 다체로운 이력과 다양한 매력이 공개되어 네티즌들의 주목을 크게 받고 있다.
정다은 아나운서는 요즘 맞선 주문이 많이 들어온다고 행복에 찬 고민을 털어놨다.
이날 "선이 정말 많이 들어온다"고 입을 뗀 정다은 아나운서는 "소개팅에 나가봤는데 아나운서다보니 갖춰야 할 틀을 만들어주니까 마음이 맞는 것도 모르겠다"며 "아나운서 정다은 말고 여자 정다은으로서 마음을 열 수 있는 기회가 되오면 좋겠다“는 취지의 말을 했다.
정다은 아나운서의 단아한 이미지에 매료된 많은 남성들이 정다은과의 소개팅 주문을 많이 하는 모양이다.
특히 정다은은 지난 30일부터 출연중인 ‘두근두근 로맨스 30’에 출연하면서 정다은의 여성적인 매력이 많이 어필되고 있어서 더욱 주목받고 있는 추세이다.
이와 관련 정다은 아나운서는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언급했는데 ‘얼굴도 귀엽고 몸은 남자답고 의지할 수 있는 듬직한 스타일’이라고 설명해 시선을 끌었다.
30일 방송된 KBS 2TV 3부작 ‘두근두근 로맨스’는 서로 다른 삶을 살아온 남녀 세 커플이 매칭을 통해서 각각 짝을 이루고 30일 기간동안 다섯 가지의 룰을 지키며 연애하는 모습을 있는 그대로 여과없이 공개하는 프로그램으로서 정다은 아나운서가 참여하면서 시청율이 상승하고 있다.
김주경 축구코치
이날 정다은 아나운서의 이상형으로 매칭된 남성은 유소년축구클럽 축구코치 김주경이었다.
정다은 아나운서는 김주경을 본 뒤 ‘콧수염을 이상형의 조건으로 생각해본 적이 없다’고 말하며 ‘내가 이상형을 제대로 설명을 안한 것인가’라며 다소 실망감을 드러냈지만 이후 정다은 아나운서는 재치있는 입담으로 농담을 건네는 김주경을 보면서 점차 마음의 문을 열어갔다.
특히 5월 7일 방송된 ‘두근두근 로맨스 30일’ 2회에서는 정다은 아나운서와 김주경 축구코치의 연애기가 펼쳐졌는데 이날 방송에서 정다은 아나운서는 우아한 밸리댄스 춤 실력을 선보여서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는데 아나운서가 아닌 여자 정다은의 신선한 매력을 마음껏 발산했다.
사실 정다은은 밸리댄스 강사 자격증을 소지한 배태랑급 밸리댄서라는 숨겨진 그녀의 끼가 노출된 것이다.
정다은과 매칭이 된 축구코치 김주경은 밸리댄스 학원을 방문해서 정다은에게 밸리댄스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는데 정다은 아나운서는 "내 첫 남자 제자이니까 책임감을 갖고 해달라"고 요구한 뒤 김주경에게 고난이도 웨이브 등 다양한 밸리댄스 동작들을 가르쳐줬다.
'두근두근 로맨스 30일'은 성시경을 이상형을 꼽고있는, 꽃집을 하고 있는 연봉 1억 최민지, 긴 생머리에 예쁜 여자가 이상형이라는 박준규의 큰아들 박종찬, 그리고 아나운서 정다은 등이 출연해서 30일간의 알콩달콩한 연애체험담이 전개될 전망이다.
파일럿 리얼연애 관찰프로그램 ‘두근두근 로맨스 30일’에서는 세 명의 주인공에게 원하는 이상형에 대해 조사, 연애 전문가와 제작진이 그들의 이상형에 부합하는 약 300명의 지원자를 모집했다고 하며 그 후 심층적인 면접과 다양한 검증을 통해서 최종적으로 선발된 세 명을 주인공들과 매칭해서 세 커플을 선발했다고 한다.